약력
엔소니 박사는 싱가포르 난양공대 RSIS 비전통안보연구소 연구소장 겸 부교수이다. 그녀는 아세안사무국의 국제관계 이사로 일했고 지금은 UN 사무총장 군축안보자문위원회에서 일한다. 그녀는 아시아비전통안보연구(NTS-Asia) 컨소시엄의 사무총장이며 갈등예방을 위한 글로벌아젠다위원회의 세계경제포럼(WEF) 회원이다.
엔소니 교수의 연구 관심 분야는 아태평양의 지역주의와 지역안보, 다자간안보협력, 아세안 정치 및 국제관계, 갈등예방과 조정, 인류안보 등이다. 그녀는 아태평양 지역의 포괄적 안보 문제를 다룬 상호심사 학술지에 광범위하게 글을 실었다. 그녀의 최신 저서 및 공저는 다음과 같다.
엔소니 박사는 맥아더재단 아시아 안보 이니셔티브(ASI)를 위한 난양공대 RSIS 센터 연구프로젝트의 대표연구자로서 국내 및 국경 간 갈등 문제에 관한 연구프로그램을 진두지휘했으며, 건강과 인류안보 프로그램의 자문을 맡았다. 그녀의 현재 연구는 거버넌스와 비전통안보 문제라는 넓은 주제에 중점을 두고 있다. 그녀는 아시아 민족주의 재논의 프로젝트에서 일하고 있기도 하다.
엔소니 박사는 난양공대 소속 ‘지속 가능한 지구 위원회’의 이사이다. 또 2016년부터 2년 임기인 국제연구협회관리위원회의 회원직을 맡고 있다.
엔소니 교수의 연구 관심 분야는 아태평양의 지역주의와 지역안보, 다자간안보협력, 아세안 정치 및 국제관계, 갈등예방과 조정, 인류안보 등이다. 그녀는 아태평양 지역의 포괄적 안보 문제를 다룬 상호심사 학술지에 광범위하게 글을 실었다. 그녀의 최신 저서 및 공저는 다음과 같다.
엔소니 박사는 맥아더재단 아시아 안보 이니셔티브(ASI)를 위한 난양공대 RSIS 센터 연구프로젝트의 대표연구자로서 국내 및 국경 간 갈등 문제에 관한 연구프로그램을 진두지휘했으며, 건강과 인류안보 프로그램의 자문을 맡았다. 그녀의 현재 연구는 거버넌스와 비전통안보 문제라는 넓은 주제에 중점을 두고 있다. 그녀는 아시아 민족주의 재논의 프로젝트에서 일하고 있기도 하다.
엔소니 박사는 난양공대 소속 ‘지속 가능한 지구 위원회’의 이사이다. 또 2016년부터 2년 임기인 국제연구협회관리위원회의 회원직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