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력
애나 피필드(Anna Fifield)는 2014년 7월부터 미국 워싱턴포스트(The Washington Post) 도쿄지국장으로 재직하며 일본과 한반도(남·북한) 관련 보도를 총괄하고 있다. 이전에는 파이낸셜타임스(Financial Times)에서 13년간 특파원으로 활동하였으며, 그중 2004년부터 2008년까지 4년간 서울에 근무하였다. 파이낸셜타임스에서의 마지막 근무지는 미국 워싱턴 D.C.였으며, 백악관 출입기자(White House Correspondent)로 4년간 활동하면서 2012년 미국 대통령 선거 캠페인도 취재하였다.
2013–2014학년도에는 하버드대학교 니만 펠로우(Nieman Fellow)로 선정되어 폐쇄적 사회에서 변화가 어떻게 일어나는지를 연구하였다. 특히 북한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평양을 7차례 방문하여 취재한 바 있다.
2013–2014학년도에는 하버드대학교 니만 펠로우(Nieman Fellow)로 선정되어 폐쇄적 사회에서 변화가 어떻게 일어나는지를 연구하였다. 특히 북한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평양을 7차례 방문하여 취재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