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사
예수이나 마리아 페레이라 고메스
소속
동티모르 외교협력부
직책
차관
세션
한-아세안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CSP) 비전 이행

약력

예수이나 마리아 페레이라 고메스 차관은 현재 동티모르 민주공화국 외교협력부 차관으로 재직 중이며, 국내 및 국제적 수준의 공공행정, 거버넌스, 인권 분야에서 20년 이상 폭넓은 경험을 쌓아온 공직자이다.

외교차관 전에는 대통령 비서실장과 인권·정의 옴부즈만(Ombudsman for Human Rights and Justice) 위원장을 역임하며 책임행정 강화와 투명한 거버넌스 확립, 시민 권익 보호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였다. 또한 부옴부즈만, 공무원위원회 위원, 국가행정·영토관리부 감사관 등을 지내며 동티모르 공공행정 개혁과 제도 역량 강화에 기여하였다.

이와 함께 동티모르 국립대학교에서 공공행정, 거버넌스, 조직관리 분야를 강의하였으며, 호주국제개발처(AusAID), 미국국제개발처(USAID), 미국 평화봉사단(Peace Corps) 등 국제개발기구와 협력하며 다양한 개발협력 사업에도 참여하였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정부학연구소에서 정부학 학사를 취득하고, 미국 하와이대학교 마노아 캠퍼스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테툼어, 영어, 인도네시아어 및 포르투갈어에 능통하다.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2023년 동티모르 훈장(Order of Timor-Leste, Collar Degree)을 수훈하였으며, 현재도 지역 및 국제 무대에서 동티모르를 대표하며 외교 협력 확대와 인권 증진, 평화·협력·지속가능발전 의제 추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