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사
반기문
직책
보다나은미래를위한 반기문재단 이사장, 제8대 유엔 사무총장
세션
[세계지도자세션] 분열의 시대, 협력의 재구상 [UN 사무총장 후보자 대담] 다자주의 재구상

약력

제8대 유엔 사무총장(2007년 1월~2016년 12월)을 지냈다. 재임 중 기후위기 대응, 민주주의 신장, 빈곤 퇴치, 세계 평화·안보 유지, 인권 보호에 앞장섰다.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채택, 파리기후협정 체결, 유엔 여성기구(U.N. Women) 창설 등의 주요 업적을 남겼다. 정통 외교관 출신으로, 사무총장 선출 당시 제33대 외교통상부 장관을 역임했다. 현재 보다나은미래를위한 반기문재단 이사장,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의장, 보아오포럼(Boao Forum for Asia) 이사장, 국제올림픽위원회 명예위원을 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