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사
최호근
약력
고려대학교 사학과 교수이다. 독일 근현대사와 역사이론을 전공하였고, 독일 빌레펠트 대학교에서 막스 베버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평화교육의 관점에서 제노사이드와 홀로코스트를 연구했다. 현재는 서구와 동아시아 사이의 문화적 영향관계를 해명하기 위해 트랜스내셔널 접근을 시도하면서, 한국 민족의 근대적 정서 형성을 탐구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막스 베버와 역사주의》(독문, 2000), 《제노사이드》(2005), 《독일의 역사교육》(2009), 《기념의 미래》(2019)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