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력
다마키 린타로는 2011년 8월 1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사무차장(Deputy Secretary-General)으로 임명되었다. 그의 주요 담당 분야는 환경(Environment), 금융 및 기업 업무와 반부패(Financial and Enterprise Affairs & Anti-Corruption), 녹색성장(Green Growth), 조세(Taxation) 관련 OECD 정책의 전략적 방향 수립이며, 금융안정위원회(FSB, Financial Stability Board) 회의에서 OECD를 대표하는 역할도 수행하였다.
OECD에 합류하기 전, 일본 국적인 다마키 사무차장은 일본 재무성(Ministry of Finance) 국제담당 차관(Vice-Minister of Finance for International Affairs)을 역임하였다. 그는 일본 재무성에서 35년에 걸친 뛰어난 경력을 쌓으며 예산, 조세, 국제금융, 개발협력 등 다양한 분야의 업무를 담당하였다. 또한 그는 1978년부터 1980년까지 OECD 사무국 경제전망국(Economic Prospects Division)에서 근무하였으며, 1983년부터 1986년까지는 금융·재정·기업국(DAFFE, Directorate for Financial, Fiscal and Enterprise Affairs) 산하 재정국(Fiscal Affairs Division)에서 근무하였다.
1994년에는 일본을 대표하는 세계은행(World Bank) 상임이사 대리(Alternate Executive Director)로 파견되었으며, 2002년에는 미국 워싱턴 D.C. 주재 일본대사관에서 재무공사(Finance Minister)로 근무하였다. 이후 일본 재무성에서 부국장급인 차장(Deputy Director-General, 2005년), 국장(Director-General, 2007년)을 거쳐 2009년 국제담당 차관(Vice-Minister for International Affairs)에 임명되었다.
다마키 사무차장은 1976년 도쿄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하여 법학사(LL.B.)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이후 도쿄대학교와 고베대학교에서 학술직을 맡아 활동하였다. 그는 국제기구, 국제통화체제, 개발협력, 부채 문제, 조세 정책 등에 관한 다수의 저서와 학술 논문을 발표하였다.
OECD에 합류하기 전, 일본 국적인 다마키 사무차장은 일본 재무성(Ministry of Finance) 국제담당 차관(Vice-Minister of Finance for International Affairs)을 역임하였다. 그는 일본 재무성에서 35년에 걸친 뛰어난 경력을 쌓으며 예산, 조세, 국제금융, 개발협력 등 다양한 분야의 업무를 담당하였다. 또한 그는 1978년부터 1980년까지 OECD 사무국 경제전망국(Economic Prospects Division)에서 근무하였으며, 1983년부터 1986년까지는 금융·재정·기업국(DAFFE, Directorate for Financial, Fiscal and Enterprise Affairs) 산하 재정국(Fiscal Affairs Division)에서 근무하였다.
1994년에는 일본을 대표하는 세계은행(World Bank) 상임이사 대리(Alternate Executive Director)로 파견되었으며, 2002년에는 미국 워싱턴 D.C. 주재 일본대사관에서 재무공사(Finance Minister)로 근무하였다. 이후 일본 재무성에서 부국장급인 차장(Deputy Director-General, 2005년), 국장(Director-General, 2007년)을 거쳐 2009년 국제담당 차관(Vice-Minister for International Affairs)에 임명되었다.
다마키 사무차장은 1976년 도쿄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하여 법학사(LL.B.)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이후 도쿄대학교와 고베대학교에서 학술직을 맡아 활동하였다. 그는 국제기구, 국제통화체제, 개발협력, 부채 문제, 조세 정책 등에 관한 다수의 저서와 학술 논문을 발표하였다.
